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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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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O
카페를 했고, 배달을 보냈고, 다시 카페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천천히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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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Motion
미국 디자인 노동자의 생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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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A
파리의 풍경이 일상에서 당연해지는 것을 경계하며 파리에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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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는 여행작가이자 책방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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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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