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한 줄
by
램프지니
May 2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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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한 줄
사랑 담아
꼼꼼하게
말아보네
그리운 날
눈물 나게
엄마 손맛
떠오르면
주섬주섬
재료 챙겨
추억까지
넣고 말아
충전하듯
먹어보네
속 깊은 맛
엄마 사랑
keyword
엄마김밥
사랑
시
Brunch Book
사랑은 시처럼
04
쑥의 기세
05
동글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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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한 줄
07
깻잎사랑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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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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