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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A
달처럼 은은한 사람으로 살고 싶은 평생작가지망생입니다. 밤에 길이 안 보이는 이유는 길이 없어서가 아니라, 달이 없어서에요. 그래서 이름에 달(Moon)을 달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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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씨
번역가 여정에 드는 생각과 경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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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랑
만년필, 토끼, 블루베리 팬케이크,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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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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