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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혜숙
<친애하는 나의 어른들>을 썼습니다.살고 씁니다. 쓰면 잘 살 수 있어서 자주 씁니다. 쓰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으로 존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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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
일과 육아 사이, 오늘도 버티지만 아이 덕분에 다시 일어섭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상처 속에서도 회복을 배우는 모든 엄마들에게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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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킴
글쓰는 유튜버. 바람처럼 세계를 돌아 다니며, 사람 사는 모습과 그들의 이야기를 글로 또 유튜브 영상으로 담아내고 싶습니다. 영어 완전 정복을 위해 영어 글쓰기도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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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제
글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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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
교사 그리고 엄마. 끄적이는 걸 좋아하지만 지금은 늦깎이 엄마가 되어 딸을 키우느라 고군분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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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바람
아이와 함께 아직도 크고 있는 마흔여섯 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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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레몬
핑크레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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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영
감정은 많지만 감성적인 건 싫은 엉망짖적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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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일
실리콘밸리 대기업 신입개발자가 겪는 열정과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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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빛
아이가 스스로 자라도록 돕는 일에 대해 씁니다. 탐구심, 협력, 자립과 실천을 중심으로 육아와 교육을 다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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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
자연에서 잘 노는 아이와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AI시대에 역행하는 육아 분투기이자 교육 분투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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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앙꼬
가정보육을 하면서 아이 손을 잡고 숲에 갑니다. 직접 발로 뛰어 얻은 유아숲체험원 정보와 아이와 숲에서 노는 방법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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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효정
지금, 바로, 여기서 행복한 일상을 살아가는 남효정의 브런치입니다. 음악과 문학을 사랑하는 가족이야기, 자녀와 친구처럼 살아가기, 어린이와 놀이, 교육, 여행 이야기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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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직업
방송국 사내 변호사로, 회사를 이모님 삼아 아이 둘을 키우고 있습니다. 아침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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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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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자
현실에 발 붙이려 노력하는 이상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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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스리
엄마는 아기가 태어난순간, 태어났다. 아기가 자라며 함께 자란다, 엄마의 성장을 함께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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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앨
재밌는 네덜란드 생활상과 유럽에서 사업하고 직장 다니는 일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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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남
한수남의 수수한 시,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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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
의미없는 삽질은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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