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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솜
어느덧 10년차 상담 내담자. 마음이 머문 곳을 그리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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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숨결
괜찮은 사람으로 살아온 시간들 속에서 몸은 늘 먼저 울고, 먼저 회복해 왔습니다. TRE를 통해 만난 몸의 지혜와 일상에 스며든 작은 떨림과 안도의 순간들을 조심스레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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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감사
사랑과감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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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윤
김옥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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