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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AL
AI와 전기차 이야기를 펴내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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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경의 모든 공부
Dr. James 엄태경. 언어정보학 박사. 공부의 방법, 의미, 재미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어요. AI-디지털, 영어, 글쓰기를 강의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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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ine
글이 주는 치유와 위안의 힘을 믿습니다. 시,소설,에세이를 씁니다. 사색을 즐깁니다. <자작시&짧은글> https://www.instagram.com/writer_joy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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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다만 나를 위해 씁니다. 이런 삶으로는 자서전도 써 볼 수가 없으니, 스스로 기록하고 기억해서 때때로 위안 받고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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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골방
정신분석을 공부하는 정신과 의사 김원우입니다. 생각의 조각들을 하나둘씩 모아두고 있습니다. 겨울같이 추운 하루일 때, 이곳의 온기가 조금이나마 도움되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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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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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생산자
'세컨드 브레인을 구축하는 제텔카스텐 & 옵시디언' 저자, 성장하는 여러분의 개인지식관리를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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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오미
극내향인의 유쾌한 일상+가족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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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Massart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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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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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빛소리
초등교사가 들려주는 희망 에세이 글빛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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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즐링
티하우스 다즐링에서 티를 우리고 그에 맞는 티푸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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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
사랑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느끼하지 않게요. 직접적이지도 않게요. 슬며시 마음을 열고 들어가서 사랑에 대한 기대 한 웅큼 심고 나올거예요. 언젠가는 여기저기서 꽃이 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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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
아무리 갤러리를 뒤져도 내 얼굴은 멀쩡하게 찍힌 게 없는 전직 교사, 전업주부, 이제는 한국에 살며 튀르키예어를 공부하는, adim Mine. 미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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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메모덕후의 일기연구소
틈만 나면 일기 쓰는 22년차 일기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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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uwriting
여행과 영화, 책을 좋아하고 세상에 대한 따듯한 관심을 가지려 애씁니다. 여전히 처음인 것이 많아 뚝딱 거리지만 매일 낯선 곳을 여행하듯 마음 설레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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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통
前 빨리아내, 브리즈번에서 간호 유학 후 이민 성공, 전직 간호사/현직 글쟁이, 엄마, 아내, 오타는 시간나면 수정해요. 글제안만 답메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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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애넷맘
열세 살 아들 서준이를 떠나보낸 뒤, 글이 나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내가 지나온 슬픔이 누군가의 오늘에 닿기를… 특히 자식 잃은 부모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 그리고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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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워너비언니
전세살이하던 싱글맘, 자산 30억, 7년간 혼자 키운 아이 영재반 선발. 어떻게 살지 막막한 싱글맘들의 자립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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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곰
아이와 내 삶의 균형을 찾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막연하지만 그럼에도 천천히 나의 길을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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