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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바라기
때때로, 외롭고 높고 쓸쓸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하루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당신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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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
대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어바웃’ 으로 시작하는 생각하기를 즐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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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저장
여느님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는데 브런치에서 작가명에 "님"을 붙여 "여느님님"이 되어 버렸네요. 그게 마음에 안 들어서 새로운 이름을 고민 중입니다. 임시저장도 나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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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산이높다하되
<자기자본주의> , 종이책을 정식으로 출간한 저자예요! 일(무역업)을 합니다. 그리고 책을 읽고 글(에세이&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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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소란스러운 고독
소란스러운 고독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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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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