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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율
문의 : caesa_76@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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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경
공기, 피구, 펌프, 수험생활, 헬스, 글쓰기, 티칭, 독서. 역사상 제대로 미쳐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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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리
누구에게 딱히 말하고 싶진 않지만 누군가는 들어줬으면 하는, 허공에 흩날리는 먼지를 모아 뭉쳐놓은 털공같은, 하루를 여과하고 종이필터에 남아있는 찌꺼기같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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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구
2022년 3월 31일부로 30년 직장에서 명퇴를 하였다. 돌아가기 위한 반환점이 아니라 더 나아가기 위한 전환점에 섰다. 그간의 여정과 앞으로의 행로를 기록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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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나무
산속에 집을 짓고 공간을 나눠 동생과 살고 있다. 오래 걷는 것과 새벽에 깨어 글 쓰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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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희
먼 옛날 타인의 삶들을 들여다 보는 걸 좋아합니다. 그 삶의 조각들을 큐레이팅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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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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