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그래 괜찮아 토닥토닥
못 견딜 정도로 힘들 때가 제일 잘될 때다
by
라라감성
Jul 6. 2021
못 견딜 정도로 힘들 때가 제일 잘될 때다
나의 스승 갈라미언(Ivan Galamian)은
하루 열네 시간씩 지독하게 나를 연습시켰어요.
그분 말씀이
“못 견딜 정도로 힘들 때가 제일 잘될 때다”였죠.
내 어머니도 늘 말씀하셨죠.
“화가 복이 되니 힘들 때는 공부하라”고.
- 정경화(바이올리니스트)
<자기 인생의 철학자들 : 김지수 인터뷰집> 중에서
keyword
연습
바이올리니스트
캘리그래피
1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라라감성
직업
아티스트
변하지 않는 것은 변화라고 믿습니다. 변화 속에서 존재를 감각하며, 그 흐름을 삶과 예술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팔로워
440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70이 돼도 어제랑 오늘이 다르지 않구나
부드러워져야 술술 풀리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