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견딜 정도로 힘들 때가 제일 잘될 때다

by 라라감성

못 견딜 정도로 힘들 때가 제일 잘될 때다



나의 스승 갈라미언(Ivan Galamian)은

하루 열네 시간씩 지독하게 나를 연습시켰어요.


그분 말씀이

“못 견딜 정도로 힘들 때가 제일 잘될 때다”였죠.


내 어머니도 늘 말씀하셨죠.

“화가 복이 되니 힘들 때는 공부하라”고.


- 정경화(바이올리니스트)

<자기 인생의 철학자들 : 김지수 인터뷰집>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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