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하루 더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관계
by
라라감성
Jan 11. 2022
Relationship 2022 (Pencil Drawing)
서로 잘 맞아야만
좋은 관계로 오래갈 수 있다.
서로 잘 맞는다는 것은
너도 좋고 나도 좋아야만 성립된다.
한쪽으로 너무 기울어지면
관계에
결국 금이 가기 시작한다.
너도 좋고 나도 좋다는 이야기는
서로 좋은 트레이드에 의해 유지된다.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서로 든든한 사이가 되어간다.
그렇게 좋은 관계의 유지로 신뢰가 쌓이고
믿음이 생겨나간다.
친구 간에도
사업 파트너 간에도
국가 간에도
부부간에도
마찬가지다.
keyword
에세이
드로잉
일러스트레이터
1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라라감성
직업
아티스트
변하지 않는 것은 변화라고 믿습니다. 변화 속에서 존재를 감각하며, 그 흐름을 삶과 예술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팔로워
440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믿음
낭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