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그래 괜찮아 토닥토닥
나 사랑하기
by
라라감성
Dec 20. 2019
남에게 받아서 다 채울 수 있는 사랑이란 없습니다.
내가 나를 사랑해야
내가 바라는 만큼의 사랑을 채울 수 있습니다.
나 스스로 나를 충분히 사랑할 때
다른 사람의 사랑이 덜 필요하고
질투에 덜 시달릴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인정해서
내가 가치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내 존재 그대로
가치있는 존재라고 생각한다면
질투는 줄어들 겁니다.
'서천석의 마음 읽는 시간' 중
keyword
캘리그라피
사랑
책소개
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라라감성
직업
아티스트
변하지 않는 것은 변화라고 믿습니다. 변화 속에서 존재를 감각하며, 그 흐름을 삶과 예술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팔로워
44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당신의 마음은 당신 편인가요?
미움을 버리는 방법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