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정말 어찌할 수가 없다

by 라라감성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

'어찌하면 좋을까, 어찌하면 좋을까' 하며
고민하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나도

정말

어찌할 수가

없다


"


논어 '제15편 위령공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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