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명심보감 n 논어
나도 정말 어찌할 수가 없다
by
라라감성
Aug 15. 2020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
'어찌하면 좋을까, 어찌하면 좋을까' 하며
고민하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나도
정말
어찌할 수가
없다
"
논어 '제15편 위령공 15'
keyword
논어
공자
캘리그라피
1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라라감성
직업
아티스트
변하지 않는 것은 변화라고 믿습니다. 변화 속에서 존재를 감각하며, 그 흐름을 삶과 예술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팔로워
440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추궁
근심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