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휘어진 것이다

by 라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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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휘어진 것이다, 부러진 것이 아니라."

시인 라 퐁텐의 말이다.

문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몸을 수그리는 편이 낫다.


부당하다고 느껴지겠지만,

우리는 고통을 배우고,

부러지지 않고 견뎌내는 법을 배워야 한다.


존 소포릭 '부자의 언어'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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