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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괜찮아 토닥토닥
나는 휘어진 것이다
by
라라감성
Aug 26. 2020
"나는 휘어진 것이다, 부러진 것이 아니라."
시인 라 퐁텐의 말이다.
문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몸을 수그리는 편이 낫다.
부당하다고 느껴지겠지만,
우리는 고통을 배우고,
부러지지 않고 견뎌내는 법을 배워야 한다.
존 소포릭 '부자의 언어'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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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는 것은 변화라고 믿습니다. 변화 속에서 존재를 감각하며, 그 흐름을 삶과 예술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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