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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더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그 밥에 그 나물은
by
라라감성
Sep 4. 2020
2020.08.26~ Face Drawing start
지루하다
2020.08.26부터
가벼운 연필선으로 얼굴 표정 느낌 표현하는
드로잉 시리즈를 시작했다.
새로운 항해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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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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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변하지 않는 것은 변화라고 믿습니다. 변화 속에서 존재를 감각하며, 그 흐름을 삶과 예술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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