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내서 웃어보자

by 라라감성
표정 200908-2 (연필)

긍정적인 생각도
부정적인 생각도
습관이다.

우리 뇌는 단순해서


힘들어 힘들어 생각하면
"주인이 힘들고 싶은가 봐~
우리 모두 힘들 자~"
하기 시작한다.
이제 점점 기분도 안 좋고
면역력은 떨어지고
몸은 이곳저곳 아프기 시작한다.


거꾸로
잘하고 있어 좋아!! 좋아!! 생각하면
"주인이 좋은가 봐
우리 모두 좋자 좋자~"
하기 시작한다.
표정도 좋고
면역력은 올라가고
활기가 넘치고 일에 속도도 붙는다.


힘들어도
입꼬리를 올리고
소리 내서 호탕하게 웃으면
뇌가 깜빡 속아서 엔도르핀이 나온다고 한다.



면역력은
약 먹어서 올리는 것이 아니다.


너무 힘들고 지치면
뇌과학 결과를 믿고
뇌라도 속이자!

하하하

소리내서
웃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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