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한 느낌이 들지 않으려면

by 라라감성
Looking 210315; I (pencil)

내 입장에서 최선을 다했다는 것은
정말 최선을 다한 것일까?

내가 최선을 다했다 할지라도
상대는
"네가 뭘 했는데~!?"
라고 할 수도 있다.

왜 이런 말이 나온 것일까?

상대가 원하는 것을
해주지 않았다는 말이다.

상대는 등이 간지러운데
나는 상대의 뒤통수만 열심히 긁어줬다면?
과연 상대는 어떤 기분일까?

결국 관계의 소통은
상대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아닐까 싶다.

부부 사이
자녀와의 사이
부모님과 사이
친구 사이

모두 마찬가지인듯하다.

해주고 서운한 느낌이 들지 않으려면
상대가 원하는 것을 해줘야 한다.
대화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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