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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더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불편한 옷
by
라라감성
Apr 6. 2021
예쁘지만
불편한 옷!
그런 옷을 입고
벗을 때까지 참는다는 것!
그것은 참으로 큰 고통이다.
결국 남의 시선을 의식하기 때문은 아닐까?
고작 타인 시선 때문에
나를 구속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어차피 나만 타인의 시선을 의식할 뿐이다.
알고 보면 그다지 모두 남에게 관심이 없다.
편하게 살자
어차피
한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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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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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는 것은 변화라고 믿습니다. 변화 속에서 존재를 감각하며, 그 흐름을 삶과 예술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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