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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트랜스여성으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청년이자,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을 지향하는 인권활동가입니다. 저의 글이 오래오래 기억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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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
대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어바웃’ 으로 시작하는 생각하기를 즐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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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저장
여느님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는데 브런치에서 작가명에 "님"을 붙여 "여느님님"이 되어 버렸네요. 그게 마음에 안 들어서 새로운 이름을 고민 중입니다. 임시저장도 나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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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이재경. 출판 번역가(2008~). 언어의 국경에서 매일 텍스트가 건널 다리를 짓고 그림자처럼 참호 속에 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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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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