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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
감정의 언어는 불편했고, 뇌의 언어를 주로 사용하길 원했습니다. 글이 주는 느낌은 뇌의 언어와도 같았고, 그래서 글로 사람을 이해하고 싶어 펜을 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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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표심
자표심~ '자기표현의 심리적 기초'의 줄임말로, 제가 수강했던 과목 이름입니다. 감정의 인간, 뇌과학적 인간, 사회적 인간 등 인간성을 글에 표현하는데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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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PLERS
매일 걸어서 건너가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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