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시간 일해야 하는 수요일 아침에는 출근 전에 샌드위치를 10개씩 만든다. 가족도 줄 겸, 같이 근무하는 덴탈랩 청년도 줄 겸. 휘리릭 말아 가져가기 바빠 완성품 단면 사진을 못 찍은 게 아쉽다. (다음번에 만들 때 사진 찍어야지)
매번 내용물이 같으면 물릴 테니 햄, 프로슈토, 불고기, 로스트비프, 터키등으로 변화를 주고, 치즈는 고기에 맞춰 프로볼로네, 페퍼잭, 하비티, 브리치즈 등을 넣는다. 스파이시 마요를 크로와상에 발라주고 양상추 위에 토마토, 스프링믹스 얹고, 고기 올리고 머스터드 뿌려서 마무리.
간단하지만, 맛난 간식 혹은 점심 완성. 맥도널드보단 집에서 만든 크로와상 샌드위치가 좀 낫지 않을까? 나눠먹어 더 맛나는 간식 혹은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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