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세상의 비밀들을 알았어요

김용택 <그대, 거침없는 사랑> 푸른숲, 2008

by 꼬솜

꽃바람 해바람으로 모셨다니!

가는 길목에 훤히 깔린 당신이라니! 아, 시인은 정말 아무나 되는 게 아니었어.

삐뚤빼뚤 갈 길 잃어 헤매는 내 글은 언제 천기누설을 알아낼꼬!


왼손 쓰기 스물한째 날

11/22/2023


*브런치 200번째 발행글* (축하한다 꼬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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