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손을 놓치다

오은 <나는 이름이 있었다>, 아침달, 2022

by 꼬솜

오늘 곱씹고 싶은 글귀

분침이 따라잡지 못한 시침, 한 명의 우리


왼손 쓰기 서른일곱째 날

12/07/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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