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손을
놓치다
오은 <나는 이름이 있었다>, 아침달, 2022
by
꼬솜
Dec 8. 2023
오늘 곱씹고 싶은 글귀
분침이 따라잡지 못한 시침, 한 명의 우리
왼손 쓰기 서른일곱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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