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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진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고 믿고, 어떤 누구라도 이해할 수 있고, 언제라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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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1년여간 계획없이 유럽 곳곳 현지인들과 함께 지내며 인생공부를 하던 20대 초반을 지나 어느덧 20대 중후반이 된 지금도 호주에서 여전히 제 길을 찾아 나아가고 있는 민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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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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