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6
명
닫기
팔로잉
16
명
예심
글과 말로 지식을 전하고 위로를 건네는 것에 인생의 의미를 두고 있다 -상담심리교육 전공. -전)K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구성작가로 활동.
팔로우
낮별
영화 "패터슨"과 "퍼펙트 데이즈"를 사랑합니다. 평범한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을 사랑합니다. 들어주는 사람이 되려고 여기에 씁니다.
팔로우
Francis
글로 먹고 살았습니다만... 이제는 먹고 사는 데 다른 게 비중이 더 커졌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쓰고 찍고 마시고 걸어요. 원고 제안 언제나 환영!
팔로우
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글쓰는 몽상가 LEE
심리학 공부를 하고 있으며, 사색과 몽상을 즐겨합니다.
팔로우
무아
글을 사랑하고 글의 치유력을 믿습니다. 제 글을 통해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욜로나
초등 교사 그만두고, 7년 째 파이어족으로 살고 있는 욜로나입니다. 지금은 제주에서 살고 있어요.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은 분들께 용기와 응원을 전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박준수
삶과 자신에 대해 탐구합니다.
팔로우
찐스마일
20년간 컴퓨터 강사와 직업상담사로 타인의 성장을 도왔습니다. 이제는 47세에 기적처럼 만난 아이와 함께 다시 자랍니다. 5년 난임과 늦깎이 육아, 삶의 치유의 기록을 나눕니다.
팔로우
안이오
직업여행중입니다. 군인, 기자를 거쳐 교사를 지나는 중입니다.
팔로우
함께봄
마음의 안녕을 살피며 하루를 기록해 나갑니다. 나의 이야기를 통해 당신의 안녕에도 안부를 묻습니다.
팔로우
두부새
가을이 좋은 배부른 두부새
팔로우
JINSOL
1n년째 우울증과 폭식증으로 고군분투하는 사람의 생존일지
팔로우
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팔로우
나는 나비
침착하고 차분하게 즐거운 마음으로 나는 할 수 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