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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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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뚜라미
소설책과 드라마를 좋아합니다. 요가에서 사바아사나 시간을 제일 애정하며, 말보다는 글로 마음을 더 잘 전달합니다. 행복에 대한 강박을 버리기 위해 매일을 기록하려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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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홍윤
아흔을 바라보는 강홍윤 화백이 기독교 미술에 심취하여 찾아보고 묵상한 것들을 함께 감상하고 공유하는 공간. 정리와 업로딩은 큰딸이 대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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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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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 in wonderland
《당신의 이직을 바랍니다》의 저자 앨리스입니다. 싱가폴에서 살고 일하며 느끼고 경험한것들을 나눕니다. IG: https://www.instagram.com/haneul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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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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