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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사
주류인듯 주류아닌 주류같은 20대 여성의 마음 가꾸기 대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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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어렵게 써서 쉽게 읽히는 글을 목표로 씁니다. 2016년 가을, 퇴사 후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캐나다에 살면서 소설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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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ana
지속가능한 삶에 대한 고민을 담은 패션 브랜드 낫아워스(Not ours)를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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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떨기
글 쓰는 네 여자의 일상 팟캐스트 <일기떨기>(팟빵)의 대화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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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
내가 간절히 쓰고 싶었던 것은 이딴 꼬부랑 글자 따위가 아닐지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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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선란
SF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습관처럼 여행을 가고 취미로 사진을 찍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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