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뉴스에서만 보던 성범죄 전과자로 살아가야 한다고요?
✔ 혹시라도 가족과 지인들이 알지 못하게 처리할 수는 없을까요?
✔ 성범죄 전과 때문에 10년 이상 신상정보를 등록하러 경찰서에 방문해야 한다고요?
✔ 직업상의 이유로 가벼운 벌금형이라도 전과기록이 남으면 직업을 잃는데 처벌을 피할 수는 없나요?
그렇다면 저를 잘 찾아오셨습니다. 최근에도 꾸준히 강제추행기소유예 및 무죄를 이끈 경험을 가진 성범죄 전문 변호사가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고민을 단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겠습니다. 그동안 불안감에 떨고 있었다면 이제는 진정하시고 제 이야기를 들어 보시기 바라며, 도움이 급하신 분들은 아래 하단에 있는 연락처를 통해 바로 연락을 주셔도 괜찮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여러 범죄 소식을 듣다가도 이구동성으로 비난을 가하는 범죄는 아무래도 성범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사회적 여론이 좋지 않아 범죄에 연루될 경우 가까운 지인은 물론 가족들까지도 외면하는 일이 자주 발생하는데요. 실제로 유무죄 판단이 가려지지 않은 수사와 재판 단계에서도 무죄추정의 원칙이 무색할 정도로 사회적 질타와 차가운 시선을 피해 가기가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이처럼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지속하기가 어렵다고 호소하는 분들도 많을 정도로 심리적 압박이 심하다 보니 강제추행과 같은 성범죄에 연루된 분들을 보면 다급한 마음에 잘못된 대응을 하다가 문제를 키우는 경우도 많은데요. 가장 심한 경우는 초범임에도 실수를 거듭한 탓에 구속까지 당하는 사례도 목격한 적이 있습니다.
가령 강제추행으로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형법 제298조에 의하여 10년 이하의 징역 혹은 1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유죄 판결이 이루어질 경우 최대 30년 동안 경찰서에 방문해 자신의 신상정보를 등록할 의무를 부과받고, 재범의 위험성에 따라서는 신상정보공개 및 전자발찌 부착 명령까지 내려지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발생합니다.
더욱이 아동청소년이 방문할 수 있는 각종 기관에 취업이 불가능하며, 공무원의 경우 100만 원 이상의 벌금형 선고라도 이루어질 경우 당연퇴직을 피할 수가 없는데요. 또한 금고 이상의 형에 해당하는 집행유예라도 선고받을 경우에는 전문직 종사자나 많은 사기업 재직자들도 직업을 잃는 상황에 처해질 수 있게 됩니다.
이처럼 형벌은 물론 다양한 법적 불이익이 발생하므로 소위 빨간 줄이 자신의 인생에 남겨진다는 두려움에 벌벌 떨며 해결방법은 없는지 묻는 분들이 많은데요.
물론 사안에 따라서는 억울하게 무고를 당한 것이거나 피해자의 오해로 인해 벌어진 상황이라면 이를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다투어 무죄를 인정받는 것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 사실관계와 증거가 너무나 명백해 유죄를 피해 갈 수 없는 상황이라면 더 이상 해결방법은 없는 것일까요? 다행히도 이러한 상황에서도 해결방법은 있습니다.
바로 검사로부터 기소를 유예하는 처분을 받는 것입니다. 유죄에 해당하나 처벌을 하는 것이 오히려 가혹할 정도로 유리한 양형사유를 인정받을 수 있다면 처벌을 면제하고 전과기록 기재를 피하는 기소유예 처분을 받을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무죄를 주장할 수 없는 상황에서 많은 분들이 절실한 마음으로 바라는 결과가 기소유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의뢰인은 친구들과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자신의 이상형에 가까운 종업원을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과음을 했던 의뢰인은 자신의 호감을 표현하는 방식을 매우 부적절한 방법으로 표출하면서 문제가 시작되었는데요. 의뢰인은 서빙을 위해 이동을 하던 여성 종업원의 엉덩이를 자신의 손으로 움켜잡는 행동을 하였고, 이에 피해자인 여성종업원은 경찰에 신고를 하여 강제추행으로 입건이 된 사례였습니다.
당시 의뢰인의 행동은 매장 내 CCTV에도 명확히 촬영이 되어 있었고, 주변 목격자와 피해자의 진술도 신뢰할 수 있는 상태였으므로 신체접촉 사실이나 추행의 고의를 부정하기가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만약 무리한 무죄 주장을 한다면 엄벌을 피해 갈 수가 없으므로 변호사 입장에서는 강제추행기소유예가 현실적인 목표라고 제시하였습니다.
이러한 설명에 의뢰인도 동의하였고 직업상의 이유로 반드시 처벌을 면제받는 것이 필요하다며 극도로 불안감을 호소하였던 분이라 제가 많은 용기를 북돋아 주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저는 그동안의 여러 경험을 토대로 제 여러 요청사항에 모두 성실히 응한다면 승산이 있다고 답변해 주며 함께 대응을 시작했던 사례였습니다.
저는 경찰조사 과정부터 의뢰인과 동석해 초기 진술 과정에서 실수가 없도록 조력하였고 이후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에 주목하여 여러 의견을 개진하였습니다.
① 의뢰인은 초범이고 반성하며 이 사건 이후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점.
② 계획적 범행이 아닌 술에 취해 정신이 온전치 못한 상태에서 우발적으로 벌어진 점.
③ 여러 진실성 있는 노력을 통해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에 이르고 피해자도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④ 스스로 자정 노력을 기울이고 여러 사회 공헌 활동을 매진하며 개전의 정이 현저하다는 점.
⑤ 경미한 벌금형이라도 유죄 판결이 이루어질 경우 과도한 기본권 침해가 발생하여 현저히 부당한 결과가 발생할 수 있는 점.
물론 이러한 내용에만 집중한 것은 아닙니다. 당시 의뢰인에게 존재했던 여러 특별한 양형사유를 발굴하고 만들어내며 다른 이들과 달리 이례적 선처가 필요하다는 점을 여실히 증명하였고, 이에 검사도 "강제추행기소유예" 처분을 할 수밖에 없도록 설득하는 일에 성공할 수 있었죠.
1. 질문: 최근에는 기소유예를 잘 안 해준다는데 제가 가망이 있을까요?
1. 답변: 과거부터 기소유예는 예외적인 경우에 한해서 가능한 결과였습니다. 비록 더 어려워진 것은 사실이지만 열심히 노력한다면 충분히 가능할 수 있으니 불안한 마음을 이겨내시고 최선을 다해 보시기 바랍니다.
2. 질문: 피해자와 합의를 꼭 해야 하나요?
2. 답변: 제가 담당했던 사례 중에서는 합의를 하지 않고도 기소유예를 받은 경우가 있으나 이는 극히 이례적인 경우이고, 가능하면 형사합의를 하는 편이 선처에 유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3. 질문: 기소유예를 받은 자가 또 기소유예를 받을 수는 없나요?
3. 답변: 네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오히려 선처를 해주었음에도 재범을 하였으니 구속을 당할 우려도 존재합니다. 물론 제가 기소유예를 받고 2년 후 동일한 범죄를 저지른 사례에 대해 선고유예를 받은 경험도 있으나 일반적으로 기대하기 어려운 결과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