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 아이들의 옆을 9년간 지켜온 1세대 청소년변호사, 김윤서입니다.
최근, 청소년 범죄와 관련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자전거 절도와 같은 재산범죄의 경우, 단순한 장난이나 호기심으로 여겼던 행동이, 법적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부모님의 우려가 커지고 있지요.
청소년이 자전거를 훔치거나 무단으로 사용했다면, 이는 단순히 훈계만 듣고 끝날 사건이 아니라 소년보호사건 연결되거나, 더 나아가 형사처벌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미성년자가 자전거를 훔쳤을 경우, 형법 329조가 적용됩니다.
이 법에 따르면 최대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최대 1000만원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미성년자 아이들의 경우 혼자서 물건을 훔치지 않고, 보통 2명 이상이서 함께 훔치곤 합니다. 이렇게 되면 일반 절도죄가 아닌 특수절도죄가 되어 최소 1년 이상~ 최대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합니다.
청소년이 저지른 절도 사건은 대체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된 후, 소년보호사건으로 송치 됩니다. 만약 우리 아이가 친구의 자전거를 훔친 것이라면, 학교 내 심의를 통해 학폭위까지 개최 될 수 있습니다.
사안 접수 및 초기 조사
학교, 경찰, 피해자 신고 등을 통해 사건이 접수됩니다.
사실 확인 및 자료 수집
CCTV, 목격자 진술, 피해 신고서 등을 토대로 사실관계를 확인합니다.
학교장 자체해결 여부 심의
피해자와 합의가 이루어지고, 사안이 경미하다면 학폭위 심의 없이 학교에서 자체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학폭위 개최 및 조치 결정
사안이 중대하거나 합의가 어렵다면, 학폭위에서 정식 심의가 진행됩니다.
조치 이행, 불복, 생활기록부 기록
만약 학폭위에서 4호 이상 징계가 내려진다면, 생활기록부에 기록이 남게 됩니다. 이 징계에 대해 불복하고 싶다면 행정심판은 진행해야 합니다.
자전거 절도 사건은 형사 절차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우리 아이가 혼자서 절도를 한 것이 아니라, 친구와 함께 훔쳤다면 특수절도죄가 되어 사안이 더 심각하다 말씀드렸습니다.
청소년이 경찰조사에 출석해 사건 경위와 의견을 진술해야 할 수 있으며, 사실과 다르거나 오해가 있는 부분은 증거를 통해 명확히 입증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변호사가 동행한다면,
불리한 진술을 예방하고
조사 과정이 적법하게 진행되는지 점검하며
예상되는 피의자신문 조사를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자전거 절도가 소년보호사건으로 송치된다면, 소년부 판사는 사건의 경중, 반성 여부, 교화 가능성 등을 종합해 보호처분을 결정합니다.
1호~5호: 학교 재학 중 이행 가능
6호 이상: 일정 기간 외부 시설 위탁, 심할 경우 소년원 수용 가능
자녀가 반복적이거나 중대한 잘못을 저지른 경우, 보호처분 수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만 10세 이상이라면 최대 2년간 소년원 입소도 가능합니다.
제가 조력 할 경우 초기 대응 조력부터 의견서 제출을 통한 선처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진행합니다.
피해 자전거의 소유자가 형사고소 이외에도,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부모님께서 미성년 자녀를 대신해 민법상 배상 책임을 지게 될 수 있으므로, 적절한 대응을 준비하지 않으면 금전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저, 김윤서 변호사와 함께라면
자녀가 자전거 절도 사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저는 아래와 같은 조력을 드릴 수 있습니다.
1) 사건 경위 정리와 증거 확보
2) 피해자와의 합의, 현실적인 피해 복구 방안 마련
3) 경찰조사 및 소년재판 대응 전략
4) 학폭위 심의 대비 (피해자가 같은 미성년자인 경우)
저 김윤서는 지난 9년간, 한 번의 실수가 영원한 낙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으로 우리 아이들의 옆에서 직접 조력해왔습니다.
경찰조사부터 소년재판, 더 나아가 형사재판, 학폭위까지 모두 조력하고 있습니다.
대표전화: 1688-5446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Rpbxmxb/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