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어른(?)스러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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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선생 주니어 달팽이들이 태어난지 6개월이 지났습니다.
5마리가 살아 남았고, 건강히 잘 크고 있습니다.
왼쪽이 주니어, 오른쪽은 어미입니다.
6개월 전에는 콩알만한 달팽이들이
이제는 어린이 주먹만큼 컸습니다.
태어난 순간에는 알껍질을 먹으며 컸지만,
이제는 오이, 토마토, 상추를 먹으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6개월 전에 꼬물거렸던 애들이 참 많이 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