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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밖의 삶
로스쿨을 그만두고 경로를 이탈했습니다. 정해진 길 위에서 살아온 사람이 조금 다른 방향으로 걸어보는 기록. 덜 정답 같은 삶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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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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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
변호사, 기자, 그리고 쌍둥이 엄마. 틈틈이 여행 다니던 유유자적 싱글 라이프에서 로스쿨 재학 중 쌍둥이를 임신하고, 누구보다 치열해지기까지의 고생만발 웃픈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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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Be
예술을 통해 일상의 감동을 나누고자 합니다. 뮤지컬, 영화, 책, 연극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리뷰하며, 작품 속 깊은 의미와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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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OMUNHAK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브런치 계정입니다. 매주 월요일 ‘미발표작’, ‘초고를 쓰는 일’을 주제로 〈소설가의 에세이〉가 연재됩니다. 본 연재는 브런치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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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변호사
7년차 변호사의 브런치. 회사 사람들 몰래 덕질하는 곳으로, 영리 목적이 아니라 대나무숲으로 씁니다. 혹 작가의 정체를 짐작하더라도 눈치 없게 댓글로 적진 않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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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하는 공학자
ChE 박사·MPH·MDiv를 거쳐, 71세에 파이썬과 니체로 인생을 코딩합니다. 정해진 노년의 경로를 거부하며 '위버맨쉬의 사색'과 '읽다가 멈추게 하는 질문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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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Sea
은퇴 앞둔 중학교 영어교사, 작가, CHaT 연구소 대표, 디지털튜터, 2025연구년 파견교사, 일렁이는 바다 위의 태양과 등대를 닮고자 한걸음씩 나아가는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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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과학고, 서울대 전기공학부, 기술고시 출신으로 수험에 관한 글을 쓰려 합니다. 퇴직 후에는 잘하는 일, 즐거운 일을 하며 살아가고 싶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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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루
빈자루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위안을 얻고 세상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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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이 책은 무너짐의 기록이 아니라,끊어지지 않기 위해 이어온 삶의 방식에 대한 기록입니다.우울을 통과해온 기록과,남겨진 사람의 침묵 같은 아픔이 담겨있으며, 자살유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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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
어느덧 중참 소리를 듣게 된 90년대생 MZ세대 공무원입니다. 일, 생각, 경험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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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지
콜센터 상담원에서 고용노동부 국가직 공무원이 된 어느 40대 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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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계절
30살, 결혼한 지 1년만에 CRPS 환자가 된 여자입니다. 저에게도 다정한 계절이 찾아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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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관과 변호사
행정고시 출신 사무관, 대형로펌 변호사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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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우
대치동 15년, 영어 학습의 방향과 기준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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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
글쓰기를 워낙 좋아합니다. 에세이를 한 편 출간했고, 여행기 출간도 앞두고 있습니다. 소설도 좋아합니다. 갑자기 '삘' 받아서 단편 소설집 <현대인의 불편한 감정들>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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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이면
일본살이 16년차 이방인. 2024년 7월진단받은 유방암 3기 투병중. 갑작스런 언니의 죽음으로 우울증 당첨. 인생 최대의 난관 극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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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심
정성스러운 마음을 가슴 속에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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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희
암환자 보호자의 우울증 탈출기, 고양이 삼남매 집사의 좌충우돌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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