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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OMUNHAK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브런치 계정입니다. 매주 월요일 ‘미발표작’, ‘초고를 쓰는 일’을 주제로 〈소설가의 에세이〉가 연재됩니다. 본 연재는 브런치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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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변호사
7년차 변호사의 브런치. 회사 사람들 몰래 덕질하는 곳으로, 영리 목적이 아니라 대나무숲으로 씁니다. 혹 작가의 정체를 짐작하더라도 눈치 없게 댓글로 적진 않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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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하는 공학자
ChE 박사·MPH·MDiv를 거쳐, 71세에 파이썬과 니체로 인생을 코딩합니다. 정해진 노년의 경로를 거부하며 '위버맨쉬의 사색'과 '읽다가 멈추게 하는 질문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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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Sea
은퇴 앞둔 중학교 영어교사, 작가, CHaT 연구소 대표, 디지털튜터, 2025연구년 파견교사, 일렁이는 바다 위의 태양과 등대를 닮고자 한걸음씩 나아가는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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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과학고, 서울대 전기공학부, 기술고시 출신으로 수험에 관한 글을 쓰려 합니다. 퇴직 후에는 잘하는 일, 즐거운 일을 하며 살아가고 싶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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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루
빈자루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위안을 얻고 세상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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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양극성장애를 겪고있으며,동시에 자살유가족입니다.이 글에는 우울을 통과해온 기록과,남겨진 사람의 침묵같은 아픔이 담겨있습니다.옛 일기장과 현재의 시간을 이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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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
어느덧 중참 소리를 듣게 된 90년대생 MZ세대 공무원입니다. 일, 생각, 경험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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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지
콜센터 상담원에서 고용노동부 국가직 공무원이 된 어느 40대 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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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계절
30살, 결혼한 지 1년만에 CRPS 환자가 된 여자입니다. 저에게도 다정한 계절이 찾아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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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관과 변호사
행정고시 출신 사무관, 대형로펌 변호사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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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우
대치동 15년, 영어 학습의 방향과 기준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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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
글쓰기를 워낙 좋아합니다. 에세이를 한 편 출간했고, 여행기 출간도 앞두고 있습니다. 소설도 좋아합니다. 갑자기 '삘' 받아서 단편 소설집 <현대인의 불편한 감정들>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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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이면
일본살이 16년차 이방인. 2024년 7월진단받은 유방암 3기 투병중. 갑작스런 언니의 죽음으로 우울증 당첨. 인생 최대의 난관 극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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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심
정성스러운 마음을 가슴 속에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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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희
암환자 보호자의 우울증 탈출기, 고양이 삼남매 집사의 좌충우돌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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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어
30대 젊은 유방암 환자입니다. 일상과 투병의 기록을 솔직하게 담아, 같은 상황에 있는 분들과 소통하며 용기와 위로를 나누고자 합니다. #젊은유방암 #항암일기 #투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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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심플
디자이너로 일한 지 20년. 신입으로 시작해 미드레벨, 팀 리딩을 거쳐 지금은 대학 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디자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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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알콜중독인 엄마와의 관계에서 벗어나,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ziansoop@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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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뚝이
변호사시험 오시생의 수험 일기. 2026.01.06~01.10 변시, 시험이 끝난 후의 일상 기록장. 재미지게 살기로 결심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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