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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관과 변호사
행정고시 출신 사무관, 대형로펌 변호사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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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우
대치동 15년, 영어 학습의 방향과 기준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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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
글쓰기를 워낙 좋아합니다. 에세이를 한 편 출간했고, 여행기 출간도 앞두고 있습니다. 소설도 좋아합니다. 갑자기 '삘' 받아서 단편 소설집 <현대인의 불편한 감정들>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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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이면
일본살이 16년차 이방인. 2024년 7월진단받은 유방암 3기 투병중. 갑작스런 언니의 죽음으로 우울증 당첨. 인생 최대의 난관 극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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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심
정성스러운 마음을 가슴 속에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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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희
암환자 보호자의 우울증 탈출기, 고양이 삼남매 집사의 좌충우돌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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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어
30대 젊은 유방암 환자입니다. 일상과 투병의 기록을 솔직하게 담아, 같은 상황에 있는 분들과 소통하며 용기와 위로를 나누고자 합니다. #젊은유방암 #항암일기 #투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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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심플
디자이너로 일한 지 20년. 신입으로 시작해 미드레벨, 팀 리딩을 거쳐 지금은 대학 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디자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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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알콜중독인 엄마와의 관계에서 벗어나,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ziansoop@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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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뚝이
변호사시험 오시생. 인생 마지막 변호사시험을 준비 중입니다. 2026.01.06~01.10 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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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나를 소개할 단어가 생각나지 않는다. 언젠가는 잘 소개하기 위해 읽고, 쓰고, 기록한다. 그저 '쓰는 사람'이라고 소개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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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나
전직은 IT개발자였고, 현재는 딸을 양육중이며, 미래에는 글써서 돈버는 작가가 되고 싶은 작가 꿈나무입니다. 소소하지만 특별한 저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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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강이
이곳은 아늑한 쓰레기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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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닝
서른즈음을 살아가는 6년차 직장인입니다. 어제와 오늘의 생각을 공유하며, 저와 맞는 삶이 있을까 고민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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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
사내변호사로 누구보다 현실적인 직장인이지만, 동시에 효율과 철학을 함께 품고 싶습니다. 법무, 조직, 그리고 살아남는 법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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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약사
약사이자 유방암 생존자입니다. 치료 경험과 의약 지식을 바탕으로 유방암 환자에게 실질적인 건강 정보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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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린
오랜 시간 무기력하게 살았습니다. 그게 우울증이라는 걸 병원에서 처음 알게 됐습니다. 치료 중 문득 글을 쓰기 시작하고 기억을 꺼내며 마음이 회복되고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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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은정
삶은 나를 더 좋은 곳으로 데려가.그러니 믿고 따라가 보자. 파도치는 일상이 잔잔한 바다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고,나의 두려움은 내 안의 진짜 나를 만나게 해주니 그저 삶을 따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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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llyjung
다양한 직업을 가져 봤고 오랜 기간 공부하는 시간도 있었다. 이상적인 삶을 꿈꿔오다 사진을 만났다. 그 안에서 삶의 여러 의미들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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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lulala
20년 현실 직장인입니다.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들의 삶을 그리고, 흘러가지만 남아있는 것들과 흔들려도 잃지 말아야 할 것들을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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