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집기행] 통도사 새벽 경내 모습
조세전문변호사 고성춘
by
lawyergo
Aug 31. 2019
통도사 새벽은 새벽 4시 이전부터 시작되었다. 각 법당마다 신심어린 분들로 경건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새벽 어둠 속으로 들리는 스님들의 독경소리, 목탁소리와 함께 어둠이 가시면서 붉은 하늘이 황금색 하늘로 변해진다. 계곡 물소리는 시원하게 소리친다.
https://youtu.be/jijQeLV7l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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