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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오
회사생활 10년을 끝으로 두 아들을 위해 현재 직업은 '전업주부'입니다.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먹는것도 좋아합니다. 내성적이지만 은근 관심받는 것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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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마
소설 쓰기를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전역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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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 보고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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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듯말듯
조금씩 계속해서 깨닫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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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o
29살에 직장암 진단을 받고 1년 반의 치료를 거쳤습니다. 지금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천천히 회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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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빛
Aquanation : 잔잔한 물빛의 살아가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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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봄
무너진 시간을 지나 다시 삶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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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지기
안녕하세요. 20년 넘게 투자해 왔고, 지금도 투자하며 투자 심리에 관한 글을 쓰면서 파동을 탐구하는 투자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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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자연 정동숙
마음의 속도를 따라 글을 쓰는 치유 작가 “늦게 시작한 글쓰기가 저를 여기까지 데려왔습니다. 이제 브런치에서 조용히 이야기를 이어가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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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
위로 받고 싶고, 위로 건네고 싶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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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스트릿
금융 지식과 사유의 흔적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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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dust
광활한 우주에서 별먼지가 되어가는 중입니다. 상상 속 세상과 현실의 지구를 오가며 글을 씁니다. 찬란하고 외로운 순간들을 발견해, 그 좌표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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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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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바기
또바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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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이
'극단적' 소확행주의자, 우주 평화와 내 삶의 일확천금을 소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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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토
김만호시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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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또는 예술가
일요일 또는 예술가. 가르치며, 읽고 쓰는 사람. 그 과정을 기록하며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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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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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날들
책을 좋아하고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마음을 안아주고 위로가 되는 다정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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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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