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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쇼
최진욱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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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밤에 잠을 잘자고 매일 아침 일어나 하루 동안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합니다. 2007년부터 심리상담을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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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무원
반갑습니다. 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육행정직 공무원입니다. 직장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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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
50대 후반, 경비원, 경기 수원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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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스토리
와인 & 푸드 큐레이터 조동천입니다. 음료와 음식에 담긴 감성과 문화, 그리고 그 속에 깃든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과 교감하며 여운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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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드림
주변 물건들을 소재로 삼아 창작동화를 써보고 있어요. 우리들이 무심코 놓치고 있는 일상의 소중함을 발견할 수 있는 동화이길 꿈꾸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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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정
서유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작년에 32년 다닌 직장을 그만두고 자유인에요. 그냥 심심해서 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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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
먼 길 돌고돌아 잠시 멈추고 정리합니다. '웰다잉을 위한 웰빙의 삶_아하소풍'기획자, #웰빙 #웰다잉 #ahasopoong #웰다잉라이프코치(WLC)자격 #삶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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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울
봄울은 ‘보물’이라는 뜻을 품은 이름입니다. 사람과 하루 속에 숨어 있는 보물을 발견하는 관찰자입니다. 발달이 느린 두 아이와 함께 상처보다 은혜를 더 오래 바라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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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
문장은 감정을 따라 걷고 음악으로 마음을 대신 전합니다. 사랑, 관계, 사라지지 않는 마음의 흔적을 시와 노랫말로 기록합니다. 쓰는 사람이라기보다 끝까지 느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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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춤맘
축구하는 아들 자유로운 영혼에 딸!! 지극히 평범한 엄마에 인생을 담은 브런치입니다. 아직 서툴러서 조촐하지만 어서오세요 ^^ 반갑습니다~ 하나씩하나씩 채워나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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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노보
4차 산업혁명과 무관하게, 근로노동이 필수인 사람. 자발적이지만 철저히 비자발적으로, 육아와 직장 사이를 버티는 근로노동보호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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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
현재를 사랑하고 사색하는 사람으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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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길 위에서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가 흐려질 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사유·기억·감정의 본질을 되묻습니다. 인문학의 질문 속에서 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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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봉
옹봉은 남편이 지어준 이름입니다. 둥글게 살다가도 뾰루지처럼 터지는 사람. 하루의 균열, 마음속 파편, 무심한 말들에 멈춰 섭니다. 묻고 파고들고 해부하여 끝내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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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anding
책읽기, 글쓰기를 좋아하던 아이였습니다.욕심없이 사는게 모토였고 두번의 우울증을 겪었습니다.마흔이되었고 엄마가 되었습니다.욕심을 내야했습니다. 찾아야했습니다.'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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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람
세상을 사랑하는 사람, 긴 터널을 지나온 이야기를 시작으로 저의 생각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그 나눔이 희망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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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head
행복한 날개를 달고 날아오르는 직장인이자 아부지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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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수집가
남들도 모르게 은밀히 수집하는 욕망을 가진 수집가입니다. 남들과 같은 소소한 일상 속에 묘하게 다름을 찾아서 작성하는 것으로 예술을 담아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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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ju
8년 차 대만살이. 타이페이 곳곳의 동네 이야기를 <호텔, 문화, 미식>에 중점 맞춰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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