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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박하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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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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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친구리니
삶이 흔들릴 때마다 ‘틀리고 바보 같은 일일지라도 시도를 해보라는, 누구도 아닌 자기의 걸음을 걸어가라’는 키팅 선생님의 가르침을 가슴에 새기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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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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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담아
평범하게 흐르는 모든 순간의 소란한 마음을 종종 건져 올리고, 가끔 글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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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희
유진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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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영
신재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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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대학 강사로 전원 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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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타파
뱃살타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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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옛이야기와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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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지금 있는 이 순간을 온전히 느끼고 글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파란 바다, 특히 그 위 은빛을 띠는 윤슬에 눈을 반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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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학교 도서관 사서이자, 그림책 강사. 나와 타인을 이해하기 위해 꾸준히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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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oung Jones
캐나다 BC주 부동산과 캐나다일상을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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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내
<잘 노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2025) 출간 작가, 매일 읽고, 쓰고, 다시 씁니다. #슬초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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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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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기린
꽃기린의 브런치입니다. 금요일마다 글이 발행됩니다.세련되진 않지만,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으며 글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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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글쓰는 일이 좋아 시작한 일들이 나 자신이 되어 버린 에디터이자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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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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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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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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