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소비를 위하여.
1. 순수 용돈(커피/식당/편의점 등)
2. 사회생활 1 (밥값/술값)
3. 사회생활 2 (경조사/선물)
4. 대중교통 (택시비만, 지하철과 버스는 별도 교통카드)
5. 주거생활 (식재료/생필품)
6. 문화생활 (책, 공연...)
7. 기타 (쇼핑)
나는 하루도 빠짐없이 무언가 사거나 사고 싶어 했다.
예산이 빠듯해지니 먹는 것의 종류가 바뀌었다.
'돈이 없다'는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 말할 수 없는 사람들
소비는 전시되고 추앙받는다. 소비하지 않음은 환영받지 못한다.
"내가 먹는 것이 곧 나"라는 말을 따라 해 보면,
내가 돈을 쓰는 방식이 곧 이 세계와 나와의 관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