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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하와
벤쿠버 하우스 와이프 지연의 브런치입니다. 지금의 남편을 만나, 대한민국 서울의 안정적인 삶의 터전을 뒤로하고 벤쿠버 이방인의 삶을 시작한 저의 적응 경험담을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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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심심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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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강
캐나다 밴쿠버에 살면서 어쩌면 영원한 이방인일지도 모르는 삶의 일기처럼 세계의 곳곳을 떠 돌았던 이야기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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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구름
벤쿠버 이민 21년차입니다. 좌충우돌시기는 지났고 이젠 숨쉴만 합니다. 세탁소하면서 입에 풀칠하고 있고요.주섬주섬 쓴글을모아< 뜬구름의 좌충우돌 캐나다 정착기 > 를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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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임
전직 큐레이터 (일우 스페이스, 인터알리아 아트컴퍼니) 현재 캐나다 밴쿠버에 거주하며 갤러리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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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브라더스
특별한 공간과 특별한 공간을 만드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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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태의 인사이트
전원주택을 짓고 자연 속에서 사는 중. 그 안에서 나오는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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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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