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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온전히 존재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 무너지지 않기 위해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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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바람에 흔들려 본 이는 바람의 결을 읽을 수 있다."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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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꿈글
학군지에서 작은 독서논술 학원을 운영하며,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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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꽃향기 김달희
살며 사랑하며 배우는 것 들을 감성으로 물들이며 적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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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Dong
봄동의 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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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
-그림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 대학에서 글을 쓰고 그림책 학교에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어린이 친구들도 옆집 할머니도 모두가 함께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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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램프 예미
작가 조우관. "상처의 흔적들을 유배시키기 위해, 무용이 유용이 될 때까지 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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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만소리
키만소리(김한솔이) 남편과 2년간 세계여행을 하다가 출판스튜디오 <쓰는하루>를 만들었다. 지금은 여행자에서 작가,에디터, 출판사 대표로 살고있다. two_h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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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탱글통글
그냥 심심해서 씁니다. 도라지차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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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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