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단편 시집

그런

by 아톰

내게서 넌 그런 사람이었고

그런 너에게 난 사랑이고 싶었다


그립다 한들 그건 미련이었고

사랑한다 한들 닿지 못한 메아리었드랬다


더는 후회하기에 늦었으니

꿈에서나 추억하길 바라며 잠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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