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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사 레오
KPAC/마인드클리닉 대표 임상심리학자 노주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적인 아픔과 상처를 이겨내고 스스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나에게 맞는 성공과 행복을 만들어 가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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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나무들은
어려서부터 책을 좋아했습니다. <어떤 나무들은 바다의 소금기를 그리워하여 그 바다가 아무리 멀리 있어도 바다 쪽으로 구부러져 자란다>라는 최승자 시인의 문장을 품고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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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언젠가는 옛사람이 되어버릴 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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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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