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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솔직하고 싶어요. 밤에 찾아온 별 볼 일 없는 것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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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별
딱히 주제가 없더라도 하고 싶은 얘기를 합니다. 아무 약속 없는 주말에, 게으른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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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
어떤 개혁 보다 영어 교육 개혁이 더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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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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