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유정
2010년부터 '글 쓰는 백수百修'로 살고 있습니다. 글 지어다 밥상 차리는 일은 고되지만 언젠가 백수로서 인정받는 날이 올 거라 믿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