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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혜민
시민단체 활동가, 비진학(대학 밖) 청년, 페미니스트, 청(소)년 교육기획자, 대중문화의 아마추어 비평가로서 생각한 것과, 글, 경험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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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씨
루게릭병으로 후천적 장애를 갖게 된 아버지의 투병기를 그리고 쓰며 세상에 공감과 위로를 보내고 싶은 창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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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여름밤
서늘한여름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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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담자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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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의 여자
에세이와 짧은 소설 때때로 영화리뷰를 쓰는 작은 노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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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섭
인간의 몸, 질병과 사회에 대해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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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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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묵돌
자기소개가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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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서
첫 산문집 <기적일지도 몰라> 전국 서점,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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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섭
판교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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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은
윤가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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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은
대화 산문집 <궁금한 건 당신> (안온북스, 2023) 저자 / 비디오편의점 알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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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개미
15년차 인사 교육 담당자. 퇴근 후 그림일기로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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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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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오픈서베이에서 홍보 및 블로그 콘텐츠를 담당합니다. 데이터 기반으로 트렌드를 제대로 읽어내는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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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메리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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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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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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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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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남을 쉽게 평가하는 하수가 되지 않기 위해 읽고 씁니다. 냉소는 쉬운 것 | TV출연이나 강연은 하지 않아요 | #언어의온도 #보편의단어 #마음의주인 #말의품격 #1인출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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