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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미
직장인, 무엇인가를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 일상을 적습니다.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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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울면서 글 쓰는 일이 취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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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잎
삶의 반짝이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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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
지구시민으로 건강하고 평화롭게 사는 것이 목표인 소심한 소시민/ 어쩌다보니 결혼준비에서 파혼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불안정한지라 제 마음을 아프게 하는 댓글은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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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
에피/ 여행블로거/ 20대 유방암 경험자/ 글과 강아지,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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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남PD
어쩌다 사랑꾼! 수백 번의 소개팅과 썸에 지쳐 '사랑 따위 필요없다' 화려한 싱글을 선언할 무렵, 드디어 잃어버린 인생 반쪽을 만나 5년째 깨볶으며 살고 있는 여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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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JI
독일에 살며 아디다스 글로벌 마케팅 팀에서 일해요. 아직은 사회초년생 그러나 5년차 독일 프로생활러. 일 그리고 사색을 좋아하는 제 경험과 일상을 공유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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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심
결혼 4년차, 사회생활 7년차. 100수 생활 청산 후 다시 회사에 적응해나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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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Julie
13년차 국제커플, 9년차 대기업 퇴사자, 2년차 덴마크 이민자, 크롭탑과 비키니를 사랑하며 춤추고 여행할때 가장 행복한 30대 청춘의 사랑과 커리어, 일상의 행복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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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산책
김세현. 등단 시인. 치유가. 별. 바람. 시. 융. 붓다. 나무. 산책. 우주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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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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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는 30대 아줌마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시선으로 관찰하고, 생각하고, 그 생각들을 글로 정리해가며 브런치를 즐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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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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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어블릭
텁텁할 것 같은 독일생활, 의외로 달달하고 훈훈한 독일 일상을 전달하려고 하는 워킹맘입니다. 좋은 생각으로 작은 실천으로 세상이 좋게 변할거라 믿는 꿈꾸는 이모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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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재
독일과 한국에서 놀이터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지구에 해가 되지 않는 지속가능한 놀이터, 세상에 꼭 필요한 놀이터를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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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arling
플라멩코에 미쳐 스페인으로 떠났던 여자. 아이들에 미쳐 노마디즘적 삶을 선택한 여자. 1년에 반년만 일하는 이탈리안 쉐프 남편과 홈스쿨링, World Schooling을 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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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 록
건강하게 숨쉬며 살기 위해 좋아하는 걸 하고 있습니다. 글쓰고 요가하고 여행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적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게 많이 남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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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Choi 메덴코
<코펜하겐이 처음이라면> 작가, 가장 사랑하는 나라는 ‘인도’. 라트비아 엘프와 사랑에 빠져 4년 장거리 연애 끝에 결혼. 북유럽 덴마크와 라트비아 두 나라를 오가며 생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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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하달하
유럽에 살고있는 11년차 외국인. 빨간 머리의 남편과 아들 딸을 키우며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 나의 소소한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공감과 위로가 되기를 소망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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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름
배낭 두 개, 캐리어 한 개만 들고 정착했던 싱가포르. 27.10.1992.s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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