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초여름
검색
초여름
ISFP 아이둘 엄마이자 직장인입니다. 비오는 초여름을 좋아하고, 불교에 관심. 서평 및 칼럼. 단편소설에도 관심. 나는 귀중한 존재이자 모래 알갱이 같은 존재입니다.
팔로워
2
팔로잉
22
팔로우
독서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