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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zlerin
1세대 주재원 자녀. 양국 사이에 누락되고 왜곡되는 세계를 아까워하다가 여러 글을 써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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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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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그리고 독일, 일 그리고 삶, 관성대로 살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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