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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황
아기의 생명을 구하고 아픔을 돌보는 의사입니다. 아기 가족의 마음도 보듬어 주고 싶습니다. 미국에서 남편,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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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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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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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HO
안녕하세요. 양세호입니다. 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하였고, 캐릭터 디자인, 그래픽노블, 웹툰, 그림책, 디지털 애니메이션을 창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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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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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이상우의 브런치입니다. 국가기록원 학예연구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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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동붓다
완벽하다는 기준을 낮추면 지금은 즐거운 인생이 아니겠습니까. 초등학생 아이와 빡빡이와 함께 살고 있는 신당동에 살고 있는 살아있는 붓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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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언
경험 만수르. 명상지도자. 엄마투자자. <예민한 아이 육아법> <엄마의 주식 공부> <나는부자 엄마가 되기로 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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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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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
여백과 해학이 있는 글과 삶을 사랑합니다. 방글라데시, 인도를 거쳐 지금은 밀라노에 삽니다. 온라인 선량한 글방의 글방지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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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긍정
쓰는 사람으로 오래도록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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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gma
가장 나다운 표현들로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결혼, 셀프인테리어, 출산과 육아, 귀촌, 생애 첫 건축과 스타트업 도전기를 진솔하게 이야기하는 30대를 보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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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garden
밥말리 스피릿 자메이카에서 살다 온 일상을 통한 기적을 꿈꾸는 에세이스트, 고슴도치 마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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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lolife
쌍둥이 워킹맘. 아이를 갖는 것에 대한 고민도 하기 전에 난임을 겪게되었고, 감사하게도 임신을 하여 코로나 시대에 쌍둥이 엄마가 되어 고군분투 육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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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댁
강 하나 건너 온 북한댁의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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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밍
허밍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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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라면
고무라면은 브런치로 괜찮을까? 89년생 기혼자, 연하 남편, 퇴사한 학생. 만만한 B급 에세이를 써 보고자 한다. 대인배 누님 아내를 사랑하는 한 남자. 그리고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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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
교사 그리고 엄마. 끄적이는 걸 좋아하지만 지금은 늦깎이 엄마가 되어 딸을 키우느라 고군분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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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맘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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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수 카타리나
아이들에게 나중에 들려줄 엄마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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