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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강
'하나'마나한 기록을 적어나갑니다. 성실하게 쓰고 미련없이 흘려 보내는 삶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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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
'대부분의 말은 듣고 나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데, 어떤 말들은 씨앗처럼 우리마음에 자리잡는다.' - 이토록 평범한 미래, 김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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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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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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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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