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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굴꾼
클래식 작곡가들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학생.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을 캐내는 걸 취미이자 삶의 활력으로 삼는, 열정 빼면 시체인 역사와 이야기, 클래식 음악 채굴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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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곰
둘이 만나 지구 한바퀴. 영국에서 태어나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자란 짝꿍과 함께 살고 있는 방랑곰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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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
책읽는 삶, 식물과 시, SF와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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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봉봉
고등학교 수학교사입니다. 유쾌해지려고 합니다. 일상의 과정을 씁니다. 사춘기 딸 이야기도 씁니다. 뭐. 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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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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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새벽 5시에 일어나 40분 걸으며 하루를 출발해요. 영어도 좋아하는 국어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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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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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
작가&편집자&글쓰기 강사&생활인. 건축가 남편과 양평 문호리에 집을 지어 세 식구가 살고 있습니다. <마당 있는 집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난생처음 운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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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
빛이 쏟아지고,그림자가 남았다. 그림자는 무형의 손짓, 유형의 목메임. 그 안에서 바깥을 본다. 바라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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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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