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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시코기 바람이
뜬장에서 구조된 웰시코기 바람이와 가족이 되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사지않고 입양하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라며 이글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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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척
채척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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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 삼 년 차 자카르타 언니
23년째 자카르타에 살고 있습니다. 평범하지 않지만 평범하게 살고 싶고, 마음처럼 되지 않는 날엔 사건도 많습니다. 소소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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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야
있는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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