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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 삼 년 차 자카르타 언니
23년째 자카르타에 살고 있습니다. 평범하지 않지만 평범하게 살고 싶고, 마음처럼 되지 않는 날엔 사건도 많습니다. 소소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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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
2023년 11월 위암4기 판정, 20대 환우입니다. 당당한 암환자. 진단받자마자 암밍아웃. 사람이 주는 힘에 늘 감사. 오늘을 살자! 감사하자! 긍정적인 생각,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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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루장
새로운 글을 쓰고, 오래된 글을 다시 읽고 씁니다. 책을 읽기위해 책장에 보관합니다. 지금은 어둡고 캄캄한 차디찬 겨울 그러므로 곧 봄이 오리라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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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정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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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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